스냅케이스 레노버탭 P11, P11플러스 스마트 스탠딩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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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케이스 레노버탭 스마트 스탠딩 케이스는 독특하게 레노버탭 및 샤오신패드 1세대 P11과 P11 PLUS(플러스) 겸용으로 나온 제품으로 특히 한국정발 레노버탭 P11 플러스 LTE는 정품 케이스 말고는 쓸 수 있는 케이스가 별로 없다는 점에서 장점인 제품입니다.

 

레노버탭이나 샤오신패드는 케이스를 구매할 때에 기기코드를 기준으로 구매하면 정확하게 구매할 수 있고 카메라 사이즈와 카메라 형상이 비슷하면 맞을 수도 있지만 같은 P11바디여도 P11 일반과 P11 플러스 모델은 버튼과 마이크 스피커 위치가 살짝 다릅니다.

 

P11 1세대용 : TB-J606

P11 1세대용 플러스 : TB-J607

P11 1세대용 프로 : TB-J706으로 기기형식이 모두 다릅니다.

 

스냅케이스 레노버탭 스마트 스탠딩 케이스는 TB-J606과 TB-J607이 호환할 수 있게 만들어진 제품이라서 한국정발 P11 플러스 LTE 구매자라면 쓸만한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품에도 P11플러스 J606이라고 되어 있지만 판매 상세페이지에 J607도 호환된다고 표시되어 있는 것을 확인하고 판매자로켓 제품으로 판매해서 다음날 받아볼 수 있었습니다.

 

폴리백에 비닐포장으로 배송 받을 수 있었으며, 내부에 완충제가 들어 있어서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게 포장되어 있습니다.

 

스냅케이스 제품은 블랙, 네이비, 에메랄드(그린)로 3가지 색상으로 판매하고 있으며 모두 인조가죽 재질로 만들어져 있는 제품으로 관리가 다른 재질에 비해서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인조가죽도 아예 무늬가 없는 형태도 있지만 이건 가죽 무늬가 살짝 들어가 있어서 생각보다 저렴한 느낌은 덜 한 제품이라서 이 제품으로 구매한 이유입니다.

 

후면은 전체가 인조가죽이 아니라 케이스 프레임 안쪽에 인조가죽을 넣은 형태이고 P11플러스 모델은 P11과 동일하게 카메라에 플래시가 같이 있어서 타원형의 카메라 구멍을 가지고 있습니다.

 

케이스 네모서리 부분이 약간 범퍼형 느낌으로 디자인 되어 있는 것도 특징 중에 하나입니다.

 

얇은 인조가죽을 사용했지만 내부에 안감이 있어서 생각보다 두께감은 있는 편이라 할 수 있습니다.

 

네모서리는 살짝 튀어 나온 디자인이고 아래부분과 윗부분은 넓게 뚫려 있는 방식으로 그래도 기기쪽으로 올라온 형태라서 J606과 J607을 호환하게 만들어진 제품입니다.

 

장착후의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마이크가 J607형 제품은 안쪽으로 몰려 있어서 마이크로 넉넉하게 뚫려 있고 볼륨버튼도 넓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안쪽은 그레이 극세사 재질로 마감되어 있어서 액정화 제품 후면을 보호할 수 있는 것도 나름대로의 디테일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네모서리는 약간 범퍼형으로 튀어나온 설계가 되어 있고 네모서리를 고정시키는 방식이기 때문에 기기에 흠집이 남지 않게 케이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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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감 극세사 재질은 얇지만 그래도 액정과 후면에 흠집을 만드는 것을 줄여주는 역활을 합니다.

 

그냥 민무늬였으면 저렴해 보였을 것 같은데 그래도 가죽무늬를 넣어서 생각보다 저렴한 느낌은 덜한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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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레노버 정발 P11 PLUS LTE를 끼우면 정확하게 들어 맞기 때문에 P11 플러스 LTE 정품케이스 절반 가격으로 케이스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마이크 부분은 P11플러스는 안쪽으로 모아져 있어서 일반 P11보다 마이크 구멍을 넓게 만들어서 플러스 모델도 호환 가능하게 만들어져 있고 볼륨버튼도 오픈형 디자인입니다.

 

아랫면 스피커 부분은 J607기기에 J606케이스를 사용하면 스피커 그릴이 맞지 않는다고 하는데, 이 제품은 호환성을 위해서 절반 정도 케이스가 올라와 있고 본체보다 튀어나오기 때문에 스피커와 C포트 보호에 크게 문제는 안됩니다.

 

상단부분도 하단부분과 마찬가지로 반만 올라와 보호하는 구조이고 전원버튼을 누르기 편하게 더 파놓은 것도 디테일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케이스 커버와 본체에 마그네틱이 내장되어 있어서 케이스를 닫으면 자석으로 붙어서 커버가 그냥 열리지 않는 구조이고 태블릿이 인식해서 커버를 열어야 태블릿 화면이 들어오는 방식으로 아이패드와 동일한 방식입니다.

 

후면 카메라 부분은 P11과 플러스가 같은 위치를 사용하고 구성도 동일해서 정확하게 맞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스냅케이스 레노버탭 스마트 스탠딩 케이스를 구매해서 사용해보니 가장 기본적인 북커버 케이스로서 가정에서 사용한다면 EVA케이스를 써도 되겠지만 이건 휴대할 목적으로 LTE모델을 구매한 것이기 때문에 LTE도 되게 케이스가 어느정도 통신에 문제 없게 오픈되어 있고 커버로 LCD도 보호할 수 있는 제품으로 LTE데이터도 잘 터지기 때문에 추천할 수 있는 케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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