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그네틱으로 탈부착이 되는 니하 아이패드 11세대 폴리오 케이스 구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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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돈내산으로 구매한 제품이며, 하단 링크를 통한 구매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아이패드 9세대를 잘 사용하고 있었는데, 최신앱들을 사용해보려고 아이패드 11세대 A16모델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제품을 구매하면서 마그네틱으로 탈부착되는 폴리오 케이스를 보다가 니하 제품을 같이 샀습니다.

폴리오 케이스들은 대체로 비슷비슷한 포장을 하고 있는데, 니하 제품도 비닐에 포장되어 있고 로켓배송으로 아이패드와 같이 도착했습니다.

보통 아이패드용 폴리오 북커버형 제품들은 TPU재질 +  북커버로 이우러져 있지만 니하 아이패드 11세대용 폴리오케이스는 정품과 비슷하게 마그네틱으로 붙이는 방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이패드 10세대와 11세대 10.9인치 겸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A16모델용이락 팔지만 10세대 10.9인치도 같이 사용할 수 있는 겸용 제품입니다. 10세대와 11세대가 같은 바디를 사용하기 때문에 가능한 부분입니다.

색상은 다양하게 판매하고 있는데, 개인적인 취향으로 그레이로 선택했고 아이패드도 실버로 구매했습니다.

폴리오 케이스를 열어보면 안쪽에 TPU케이스가 없이 폴리오 케이스가 아이패드에 내장된 자석으로 착 붙는 방식을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기 때문에 아이패드 탈부착이 쉬운 편입니다.

폴리오커버가 벗겨지지 않게 오른쪽에 보조커버가 있어서 자석으로 착~붙기 때문에 휴대중이 커버가 열릴 걱정은 없으며, 안쪽은 부드러운 소재로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아이패드의 손상을 방지하고 있습니다.

폴리오커버를 닫고 보조커버를 위로 자석으로 붙이는 방식으로 만들어져 있고 마그네틱 부착형 펜슬을 장착한 상태에서도 폴리오커버를 닫는 것이 가능한 디자인입니다.

 

니하 아이패드 11세대(A16)/10세대 10.9 파인 투명 애플펜슬 수납 케이스, 블랙니하 아이패드 11세대(A16)/10세대 10.9 파인 투명 애플펜슬 수납 케이스, 블랙

별도의 TPU케이스 없이 아이패드와 자석의 힘으로만 붙는 제품이기 때문에 좌우는 폴리오 커버로 어느정도 보호가 되지만 위아래는 보호가 안되어 보이기도 하지만 케이스가 살짝 크게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커버가 약간의 보호력을 제공합니다.

TPU재질의 케이스가 사용된 제품보다 좋은 점은 전체적인 두께가 얇다는 점과 지문인식에 불편함이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

보호커버 부분에는 애플펜슬이나 짭플펜슬을 아이패드에 붙인 상태로 닫을 수 있게 여유롭게 만들어져 있고 실제로도 마그네틱 부착식의 짭플펜슬을 붙이고 폴리오 케이스를 열고 닫고 휴대하는데 문제는 없었습니다.

후면 카메라 보호 높이도 제공하는 제품으로 카메라 사용에 전혀 문제가 없으며, TPU케이스가 없는 제품이기 때문에 아이패드이 사이즈와 두게감이 확실히 원래 패드크기와 차이가 없어 보인다는 것은 장점입니다.

거치대의 역확은 전면의 커버를 접어서 사용하는 북커버형이 지원하는 가로거치는 되는 제품이고 세로거치는 구조상 불가능하기 때문에 세로거치가 필요하면 더 비싼 가격대의 제품을 구매해야 합니다.

짭플펜슬 기준으로 아이패드 11세대의 측면에도 마그네틱으로 붙지만 자력이 강력하지 않기 때문에 펜슬을 사용하는 분들보다는 펜슬없이 사용하다는 조건에서 얇고 순정 정품과 비슷한 느낌으로 사용하고 싶다면 추천할 수 있는 케이스입니다.

니하 제품은 마그네틱 폴리오 제품중에서는 가성비 있게 나온 제품으로 마그네틱 방식의 제품들이 이 제품보다는 다 비싸다는 것을 감안하면 정품과 재질감은 다르지만 저렴한 가격대에 정품과 비슷한 사용성을 원한다면 추천할 수 있는 아이패드 A16용 마그네틱 폴리오 케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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